본당 창립 축하미사

한택종

2011. 10. 29. 오후 12:52:09

본당 창립 축하미사 (2009년 9월 20일)

 

 

 

키치너 성당 제대

 

 

성가 ''보아라 우리의 대사제''에 맞춰 입장하시는 신부님들의 행열

 

 

해밀톤 교구장 토노스 주교님(Bishop Tonnos)과 이현하 부제님

 

 

원래 키치너 본당의 신자는 백여명이지만 온타리오주의 한인 성당들에서 축하객들이 많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미사 시작 전에 제대에 향을 뿌리는 토노스 주교님

 

 

이부제님이 이날 축하 미사의 부제(Deacon of the Mass)셨다.

 

 

복음을 읽기전에 향을 뿌리는 이부제님

 

 

견진 성사 순서

 

 

Community Centre에서 열린 축하식 Head Table에 앉아 계신 신부님들.

 

 

제일 나이 많으신 토론토 한맘의 최신부님과 이부제님이 앉으신 곳에

김누까 신부님이 오셔서 이야기를 나누고 계심.

 

 

주교님이 견진자들과 사진을 찍고 늦게 들어 오셨음.

 

 

김누까 신부님의 환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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