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택종
2009. 3. 15. 오후 2:23:20
신부님 우리 성당에 오신지 얼마 안되셨는데.. 저때는 흰머리 없으셨네요.. 지금은... 너무 신경을 많이 쓰셔서 그런가봐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