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자 및 첫영성체 받은 모든 아이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우리 아이들 교리공부 지도해주신 장연희 세실리아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첫영성체날 촬영된 사진 원본이 필요하신 부모님께서는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노재현 아킬레오
519) 590-4493
email: njhyun@gmail.com
노재현
2008. 4. 10. 오전 4:30:29
주님 안에서 올곧은 사람들이 되기를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