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메온이 연도주관을 처음하면서 배운 내용입니다.
신자들의 기도 후 시작하는 분향 때에
연도주관자는 짧은 연도를 하겠다는 공지와 함께 선창(또는 좌우 교송 : 좌우교송을 해보니 신자들의 목소리가
새벽이고, 분향하러 나오는 사람이 많아서인지 작게 들리므로 주송자가 선창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음)을 하는데
주의할 것은 성호경을 하지 않고 바로 기도문으로 시작하는 것이며, 끝날 때도 성호경을 하지 않는다.
또한 마침기도 중에 있는 주님의 기도와 영광송도 하지 않는다.
연도가 끝났는데도 분향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위령성가를 부르는 것이 좋을 것 같다(설에는 봉헌성가로 바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