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솔로를 충실히 수행하신 임종명 부단장의 모습입니다.
연습할 때, 카메라를 들이댔더니 이런 포즈로 찍어주셨습니다.
연주를 끝내고 나서 자신은 한국의 폴 포츠로 다시 태어났다는 발언을 거침없이 하시어,
"하긴 생긴 게 닮긴 닮았다"라는 세간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덧붙여, 베레쉬트의 OB member 중 많은 임산부들은 이번 임씨의 솔로로 인해,
태교에 악영향을 미칠까 우려하고 있어, 앞으로 솔로가 있으면 미리미리 알려달라는
후일담을 전했습니다.
ps 하지만, 잘 했습니다. 솔직히 선방이었습니다. 축하합니다. 솔로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