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와서 다행이군요.
덕분에 딴 짓이 무척 하고 싶어졌거든요, :)
그래서, 이렇게 사진을 올립니다.
언제였는지는 모르지만,
연주를 끝내고, 이렇게 사진을 찍는게 베레쉬트의 전통이었는데,
계속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연주는 말이나 기술, 능력, 윤리, 혹은 경력으로 하는게 아니고,
서로 간의 호흡으로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만의 아름다운 호흡 만드시길.
정요한
2010. 1. 4. 오후 11:21:11
눈이 와서 다행이군요.
덕분에 딴 짓이 무척 하고 싶어졌거든요, :)
그래서, 이렇게 사진을 올립니다.
언제였는지는 모르지만,
연주를 끝내고, 이렇게 사진을 찍는게 베레쉬트의 전통이었는데,
계속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연주는 말이나 기술, 능력, 윤리, 혹은 경력으로 하는게 아니고,
서로 간의 호흡으로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만의 아름다운 호흡 만드시길.
감사해요 오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