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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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순2006. 6. 8. 오전 11:30:05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아직도 본당에 입교한지 얼마되지는 않아서 모든것이 낮설고 어설픔니다.

성당에는 오랜전부터 다니기는 했지만 신심은 아주 약합니다.

이제부터라도 마음을 다잡고 하느님께서 다시 다가가려 합니다.

이 약하고 모자란 신심을 영원히 하길 바랄뿐입니다.

내 마음과 약속을 하려고 굿뉴스 필독을 다 마치고 명예의 전당에 올랐습니다.

너무도 기쁘고 마음이 홀가분하군요.

 

시골에 다닐때는 홈페이지가 활성화가 되질않아 궁금한것이 많았는데,

본당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 소식을

접할수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다시한번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함영미2006. 5. 19. 오후 8:37:16

신부님 말씀대로  회원가입했습니다
주호식2006. 5. 19. 오후 4:05:55

함영미 자매님!

안녕하세요. 자매님!

왼쪽 상단에 접속자 밑에 가입하기를 누르셔서 신청을 하셔야 정회원으로 올려드립니다.

아직 가입하기를 하지 않으셨네요.

본당 클럽 가입은 굿뉴스 가입과는 달리 한 번 더 가입신청을 해야 합니다.

다음에서 별도로 카페에 가입하듯이....

그럼 가입하기를 누르세요.

함영미2006. 5. 19. 오후 2:26:38

승인요청

신부님  회원가입했습니다

승인해서 정회원 해주세용

나정수2006. 5. 17. 오후 3:35:32

정회원 시켜주세요

신부님 저 나정수 바르톨로메오예요

저도 정회원으로 해 주세요

 

이완종2006. 5. 14. 오후 2:15:52

안녕하세요 새로 가입했습니다. 정회원으로 등업시켜주세여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가입했습니다. 정회원으로 등업부탁드립니다~
노병수요한2006. 5. 7. 오후 4:06:25

안녕하세요 요한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입했어요.

아름다운 성모님의 달입니다.

사도의 모후 화이팅! 

정회원 시켜주세요!!~~

 

이혜순2006. 4. 29. 오후 10:20:04

방문 감사합니다.

제노베파 자매님!

 

감사합니다. 이번 성경쓰기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처음부터 꾸준히 쓰셔서 좋은 성적을 거두셨습니다.

 

방문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성서봉사자 이 레지나 입니다.

 

다시 필사를 시작하셨군요.

꾸준히 하셔서 다시 좋은 만남이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 

 

김세준 다니엘2006. 1. 13. 오후 2:02:57

주호식 바드리시오 신부님 안녕하세요~ 시드니한인성당의 사무장 김세준 다니엘 입니다.

주호식 바드리시오 신부님께 전해주세요.

 

몇년 만에 신부님을 뵙니다. 안녕하셨지요?

오늘 사무실에 어떤 자매님이 찾아 오셔서 남편의 교적이 시드니로 옮겨져 있다는 사실을 사당5동 성당에

알려 달라고 해서 그분이 주신 주보를 보니 신부님 성함이 있어서 신부님께서 사당5동 성당에 계신줄  알았습니다. 참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이메일을 어디로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몰라서 이곳 방명록에 적습니다.

권준형 안토니오 형제님이시고 시드니성당으로 오셨습니다. 아마 어머니와 함께 교적에 올라가 있었던것 같고 그분이 이사하시면서 본인의 교적도 함께 옮겨졌다고 하네요. 어째거나 지금은 이곳 성당에 교적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신부님,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시고요 안녕히 계십시오.

우정희2006. 1. 12. 오후 2:54:14

반장

반장

 

반장교육을 봉천동 성당에서 미사와 신부님 좋으신 말씀을 듣고

 

혼자 은혜받아서 모든식구들에게 전합니다

 

올해는 개해 입니다  개해는 개년이라고 안합니다 

 

개는 주인에게 충성을 다합니다

 

우리는 주인 하느님 입니다

 

우리도 개처럼 주인에게 충성하듯이

 

하느님께 충성하는 신자들이되엇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강미경2006. 1. 11. 오후 8:06:23

산에는 꽃이 피네

책을 읽다가  마음에 와닿아서 올립니다.

# 신앙 생활은  끝없은  복습이다.신앙 생활에는 예습이 없다. 하루하루 정진하고

익히는복습이다. 영적인체험은 복습의  과정을통해얻어진다. 종교적인 체험이란

하루하루 비슷하게 되풀이되는  복습의 과정을 통해서 얻어진다.

복습은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새로운시작이다. 어제의 정진은 어제로서 끝나고 오늘은 오늘대로 새로운 시작인 것이다.

윤혜준2006. 1. 10. 오후 4:39:50

등업해 주세요~

ㅇㅅㅇ~

여기 처음 가입해서 둘러 보려고 했더니

자격이 안된데요.

그러니까 등업시켜주세요~~

 

김미정2005. 12. 6. 오전 12:17:47

좋은신 나의 아빠, 아버지

제가 돌아가야할 영원한 본향이신 당신이 오시기를 앙망하는 이 즈음입니다. 좋으신 나의 아빠,아버지 지난 툐요일에 크리스마스의 전령인양 눈이 많이도 왔습니다 제게 눈발 휘날림은 당신의 거둥하심입니다. 북풍한설 몰아치는 겨울에도 당신
께선 소복소복 하얀 솜사탕으로 저를 위로하십니다.미소로 제 빰을 물들이십니다. 늘 당신의 애면글면 끌탕거리인 저이지만 어쩌다 가끔은 당신의 미소이고 싶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 앞에서나 제 편이신 당신이 저는 진정 미쁘옵니다. 좋으신 나의 아빠,아버지 곧 오시는 당신의 날, 크리스마스 그 날 저를 사뿐히 즈려밟고 오시옵소서. 좋으신 나의 아빠,아버지 사슴의 눈망울로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당신의 꼬맹이 딸 올림.
강미경2005. 10. 9. 오후 7:21:15

성당 바자회

청명한 가을 하늘아래 바자회가 무사히 잘끝났습니다. 각 구역별로  하나된 모습으로  서로 돕은 모습이

좋았습니다.   모두들 수고 했다는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보시기에  참 좋았다 . 하실겁니다.

김지연2005. 9. 2. 오후 5:02:44

방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달에 관면혼배받은 김지연 미카엘라입니다..

 

이달에 저희아가 유아세례를 신청했는데요...아직 세례명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11월4일이 생일이라 축일로 검색해보니 이름들이 너무 어렵더라구요...

 

좀 추천좀 해주세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