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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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주임신부님~~~~~~~~~~
저도 등업시켜주세요~~~~~~~~~~~~
등업이요^^**
신부님!!!!
등업 시켜 주세요.^^****
엄마가 지난 토요일에 소백산에 다녀와 사진을 본다고 들어왔는데 사진을 볼 수가 없어요.ㅠㅠ...
쪼만한 사진은 있는데 들어갈 수 없어 답답해요...^^......
그럼...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승진 시켜주세요
저에게도 등업 시켜주십시요.
총구역장의 꼬심에 넘어가 오랜만에 방문 했습니다.
권한이 없네요
들어가고 싶은데는 많은데.......
등업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입교우입니다
등업부탁합니다
등급업좀 부탁드릴게요
사진을 보려고 하는데 권한이 없다고 합니다.. 등급 업좀 시켜주세요
어머니 대신 아들이 이글 씁니다
부탁드립니다
신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게으름 피우고 늦장 부리다 이제사 방문 했드니 2004년 우리모습 들어가
얼마전 놀부 보쌈집에서의 송년회 사진 보러 들어갔드니 권한이 없다네요. 어찌해야할지...
죄송합니다. 앞으로 틈내어 방문 하겠습니다. (아직은 더 정이 들어야 할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식구 모두가 예비자입니다. 오늘에서야 알았는데 저희 어머님 가게에 김장김치를 나누어 주셨더라구요. 참..이렇게 어려울때에 이런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시니 너무 감사드리고 가슴이 찡합니다.
신부님이 운전하셔서 봉사자분이 다녀가셨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 장사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시는데 그분들 마음을 보듬어 주시는 따뜻한 분들이 있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요. 저도 기회가 된다면 받은 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식구 모두가 같이 교리받는 요즘이 참 은혜롭다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수녀님과 신부님, 그리고 봉사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장
남성총구역장 양승대 이냐시오 인사드립니다.
엊그제 우리성당 김장 담그는 날 본인도 도와드릴 겸 회사에서 끝나자 마자 곧장 성당으로 왔습니다..
성당 마당에는 두 신부님, 두 수녀님께서 직접 옷 소매를 걷어제치고 여러 자매님, 몇분의 형제님들과 분주하게 김장 담그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나도 거들었죠. 오랫만에 해보는 일이라서인지 상당히 서투르게 하였습니다.
막걸리도 한잔하고 많이 쌓였던 쓰래기를 봉투에다 담아 정문 옆에 갖다 놓는 일이였죠. 한참동안 열심히 했다. 땀방울이 송글송글 나기 시작 했다.
자매님들은 쉬지도 않고 각자 맡은 일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었다. 모두가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누군가는 해야할일이다. 여기서 우리는 협동심을 배웁니다.
그리고 일이란 신성한것이다라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일을 하면 힘도들지만 마치고 나면 성취감, 일의 즐거움을 맛볼수있다. 일할수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힘든일인데 형제님들이 많이 나와 도와주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여 끝날 때까지 마음이 불편했다. 우리가 만든 김치를 어느분인가 올 겨울에 맛있게 먹을수 있 다는것을 생각할 때 한편 기쁘기도 했다.
이틀 동안에 1300폭의 배추가 먹기좋은 김장이되여 어려운 분들 한테 나누어 준다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했다.
우리 성당 ! 형제, 자매님들 환절기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올 겨울 튼튼하게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이해도 이제 달랑 12월 한장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끝 마무리 잘 하시면서 성탄절을 맞이 합시다. 안녕.
2004. 11. 27 현우 양승대 이냐시오 올림.
이웃
찬미 예수님!
참으로 어렵다는 말들을 많이 하는 가운데...겨울의 문턱에 섰네요.
보릿고개가 있던 시절에 우리의 어머니들께서는 어느 집 굴뚝에 연기가 오르지 않는지를 살피며 살았지요.
또다시 어려운 계절을 맞은 것이 사실이라면, 우리 본당 교우님들끼리라도 서로 관심을 갖고, 서로 돕는 시스템을 만드는 건 어떨런지요. 자알 활성화 해서, 범위를 차차 확대해 가면 더욱 좋겠죠?
반갑게 인사하는 교우들, 정작 서로의 사정에 대해서는 깜깜한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유감스럽게도...
저는 이곳으로 이사온 지가 1년 밖에 안돼서 그런 건가요?
이래저래 추운 계절이 오고 있네요. 서로서로 두손을 꼬옥 잡아줍시다.
샤알롬!!
새로운 세계를 엽니다..
† 찬미예수
신부님, 사당5동 성당 클럽을 개설하시어 교우들에게 신앙의 정보를 교환하고 친교의 공간을 만들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저는 인터넷에 서투르고 겁나는 세대입니다만
아름다운 글과 그림들을 만나고
때로는 더듬더듬 느낌을 전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평소 세월의 무게에 짓눌려
"나는 이제 틀렸어!"라고
그냥 그저 그렇고 그렇게 살아져가고 있는 삶이었는데
무엇인가의 가능을 향해 살고 있음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하느님의 관심은 오직 -인간- 뿐이고
사랑할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과 힘을 주셨다는데....
저의 존재에 답을 드려서
하느님을 기쁘게 해야겠다는 거창한 생각을 해봅니다.
어느새 가을입니다.
반갑습니다.
최근 방문 한적이 있었는데 비밀번호를 잃어 시도하다 시도하다 늦게 왔어요.
열심히 좋은글 적어 주시고 참여 하시는군요.
제가 할얘기는 아니지만 참여하는 모두에게 애정을 갖고 있는 그대로 봐주며
함께 웃고 감동하고 기도해주는 우리들의 넋두리 방이었으면 좋겠어요.
굿뉴스를 들어가도 한심하고 또 일반 사이트는 말할것 조차 없구요.
그냥 그렇게 그대로 철자법이 듬성듬성 빠졌어도 이해하는~
조금은 다른 각도의 생각이 있어도 넘어가는 우리교우들 만의 풍성한 쉴곳이었으면해요.
가을이 짧을것 같아요~
어제 출근길 공원 보도부럭의 수북한 낙엽이 정겹게만 느껴지어 밟아댔습니다.
혹?
힘들었던 일들이나 불편해졌던 나와 이웃에 향기 짙게나는 커피한잔으로 마무리하고
신앙의 동절기를 맞고싶습니다..
아주 어렵기만 하다는 요즈음 ~ 뭇내 애써 웃어봅니다.
하루의 일상이 오늘로 끝이 아닌데 ~
내일이 있어 행복을 느낌은 /그래도 시들한 신앙 조차 갖고 있어 쓴 웃음조차 지을 수
있나 봅니다.
우리 곁에 있다가 볼수도 말 할수도 없는 이들이 생각납니다~
망각하고 살아가는 자신이 조금은 화가나고 한없이 작아지지만
재충전하여 겨울을 준비 해야겠습니다.
[인사] 어제 세례받은 김태훈 프란체스코입니다.
찬미 예수님...
6개월 동안의 예비자 교육 과정을 통해 9월 5일 세례성사를 받았습니다. 세례명은 프란체스코입니다.
프란체스코 세례명을 정하게 된 것은 제 여자 친구의 세례명이 클라라인데 클라라 성인과 프란체스코 성인이
인연이 있다고 해서 정하게 됐습니다.
세례 받은 날 저녁에 굿뉴스에 가입했습니다. 많은 것이 부족하고 서툴지만 굿뉴스에 있는 좋은
글들과 사당5동 클럽 활동하면서 차츰 채워나갈려고 합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찬미 예수님 !
청소년분과 유규택 요한입니다.
7월말부터 시작한 초등부 저학년 신앙학교,초등부 고학년 캠프,중고등부 캠프,청년성가대 캠프,
교리교사 MT,복사단 MT까지 모두 무사히 끝마치게 하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물신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주임신부님,수녀님, 사목회 단체장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행사를 주관하신 정신부님과 안학사님, 진학사님, 원학사님, 모든 교사님들께 청소분과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행사를 마치고 장염으로 고생하신 정신부님 지금은 괜찮으시죠????
금요일이면 혜화동으로 들어가시는 안학사님, 진학사님, 원학사님 매년 같은 행사지만
이번해는 더운 날씨에 더욱 고생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피정을 무사히 마치고 2학기를 마치고 겨울방학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신부님! 넘 늦게 인사드립니다
신부님!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었어요. 이렇게 좋은일이 생겨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설 축하합니다.ㅎㅎㅎㅎㅎㅎ
이젠 아침 저녁으로 서늘 하다못해 조금씩 추워지는 계절이 왔네요.그동안 찜통더위 많이 힘드셨죠?
신부님 수녀님을 뵐때마다 얼마나 더우실까 걱정되서 화살기도 했어요. 항상 사당5동 신자들 에게 맘 편하게 해주시고 언제나 따듯하게 배려해주시고 너그러우시고 아무래도 신부님은 '맘짱'인것 같애요.ㅎㅎㅎ
신부님! 성서 이어쓰기 넘 좋아요 이제부터 많이 참여하고 반모임때마다 홍보해서 많이 참여하도록 할께요.
제가 지금 반장이거든요 7구역3반장 김마리안나 입니다
이만 줄이고 신부님 !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