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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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의숙2007. 2. 25. 오후 6:47:39

신입인사

가입 한지는 꽤 됬는데 club에 가입 안하고 헤메다 보니 이제사 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마리아 입니다. 신세 많이 지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십시요.

김경석2007. 2. 20. 오후 11:21:48

가입했습니다.

회원가입했습니다.

등급 업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박선영2007. 1. 28. 오후 9:01:18

안녕하세요^^

정회원 신청합니다.

박선영 프란치스카 입니다~~!

 

이숙희2007. 1. 22. 오후 2:16:38

정회원신청합니다

회원가입했어요^^

안녕하세요.

회원가입했습니다^^

정회원등업해주세요^^

손영곤2007. 1. 7. 오후 7:17:13

가입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원가입했습니다.

정회원으로 등급 업 바랍니다. ^^

장은성2006. 12. 9. 오전 2:38:34

등업신청 합니다.

12월이라 모두들 움직임이 분주합니다.

 

이런때일수록 감기 조심하시구요

 

얼른 정회원이 되어 여기저기 클릭하고 싶어요

 

빨리 등업~~부탁드려요

가톨릭교리신학원2006. 11. 29. 오전 9:19:16

[모집]가톨릭교리신학원 전문교육과정 신입생 모집

 

↑ 그림을 클릭하시면 본원 홈페이지에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안성희2006. 11. 23. 오후 1:41:33

안녕하세요^^

사당 5동 성당에 늘 주님의 풍성한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저희 본당 축성식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주임 신부님께서 저희 본당 클럽에도 방문해 주셨더군요...

 

실은 부제서품식 사진을 좀 받고 싶은서 이렇게 문을 두드렸습니다.

 

제 멜로 첨부해 주시면 매우 고맙고 감사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조윤산2006. 11. 22. 오후 12:23:57

명동성당 수화교실 기초반 개강안내

 

명동성당 수화교실 기초반 개강안내

 

- 일  시 : 2006년 12월 6일(수)
- 시  간 : 매주 수요일 7시~9시
- 기  간 : 3개월
- 수강료 : 45,000 (3개월 동안)
- 문  의 : 774-1784(교:215)

농아인들의 언어,
그 아름다운 영혼의 대화 속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최일영2006. 10. 31. 오후 5:42:48

신고 합니다.

이제서야 정식인사올립니다.

죄송스럽네요. 형제,자매님들 열심히 활동하시니 참 감사하네요.....

저 역시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찬미예수님.....

이이루심2006. 10. 26. 오후 3:17:07

- 친구 -

- 친구란..-

'친구'란 인디언들의 말로
"내 슬픔을 자기 등에 지고 가는 자"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 숨은 의미를 알게 된 뒤로
나는 친구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되었다.

이를테면 누군가를 사귈 때 그가 정말로 내 슬픔을 자신의 등에 옮겨질 수 있을 것인가
헤아려 보게 된 것이다.

내가 누군가의 친구가 될 때도 마찬가지였다.
내가 그의 슬픔을 진정한 나의 슬픔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가
한번쯤 깊이 사고하게 되었다.


- 김지수의 <들꽃 이야기> 중.



- 꼬레방 http://www.corebang.com

나영희2006. 7. 27. 오후 2:05:31

정회원 되었습니다!

정회원이 되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오늘 드디어 정회원이 되었습니다ㅋㅋㅋ

어제 신입회원으로 성서쓰기에 10등으로 올라갔었는데~

오늘 다시 13등이 되었어요ㅋㅋㅋ

그걸 다시 9등으로 올려놓고 방명록을 씁니다~

 

나하영2006. 7. 21. 오후 4:53:58

신부님 저 회원가입했어요.

신부님 저 나 에스델입니다.

저 회원가입했어요.

저 정회원으로 등극시켜 주세요

하승희2006. 7. 8. 오후 3:26:21

회원가입했어요^^

안녕하세요.

회원가입했습니다^^

정회원등업해주세요^^

박종화2006. 6. 28. 오후 2:45:33

신부님 면담을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 궁금하여 글을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박종화 베드로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여러달동안 냉담중에 있습니다.

성당에 다시 다니기가 어색하여 간간히 미사참례만 하다가 그나마도 마음이 불편하여 성당문을 가까이하지 못하고 있는데,

냉담중에도 마음이 무겁고 힘이들지만 선뜻 누구에게도 자문이나 면담을 요청하지 못하고

허송세월하고 있는중입니다.

오늘 다시금 용기를 내어 글을 남겨봅니다.

신부님의 따끔한 가르침이 다시금 제게 큰 용기가 될수 있길 염치없이 바래보며

신부님의 면담을 구해봅니다.

 

핸드폰 : 011-9604-9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