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11장1절~19절

2005. 9. 5. 오전 8:58:06

글자

이스라엘 중의 참  선민

 

1.나는 또 묻겠읍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버리셨다고 할 수 있겠읍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나도 아브라함의 후손으로서 베냐민 지파에 속하느 한 이스라엘 사람입니다.

 

2.하느님께서는 미리 뽑으신당신의 백성을 버리시지 않았읍니다. 엘리야가 하느님께 이스라엘을 고발 하면서 한 말을 여러분은 성서에서 읽어 보지 못했읍니까?

 

3.그가 "주님, 그들은 주님의 예언자들을 죽이고 주님의 제단을 모조리 헐어 버렸읍니다. 이제 남은 것은 저 하나뿐인데도 제  목숨마저 노리고 있읍니다" 고 하자

 

4.하느님께서는 무엇이라고 대답하셨읍니까? "나에게는 아직도 바알신 앞에 무릎을 꿇지 않은 사람이 칠천 명이나 있다" 고 말씀하시지 않았읍니까?

 

5.이와 같이 지금도 은총으로 뽑힌 사람들이 남아 있읍니다.

 

6.그 사람들은 자기 공로로 뽑힌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은총을 받아 뽑힌 것입니다. 만일 그들이 무슨 공로가 잇어서 뽑힌 것이라면 그의 은총은 은총이 아닐 것입니다.

 

7.결국 어떻게 되었을까?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찿던 것을 얻지 못했는데 뽑힌 사람들은 그것을 얻었읍니다. 봅히지 못한 사람들은 마음이 완고해져서,

 

8."하느님께서 그들에게 혼미한 정신을 주셔서 오늘날까지  그들은 눈을 가지고도 보지 못하고 귀를 가지고도 듣지 못하게 되었다" 하신 성서의 말씀대로 되엇읍니다.

 

9.그래서 다윗도, "그들이 벌여 놓은 잔치 자리가 오히려 올가미와 덫이되어

그들이 걸려 넘어져 패망하느 자리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10.그들의 눈을 어둡게 하여 보지 못하게 하시고 그들의 등은 굽어진 채로 펴 볼 날이 없게 하여 주십시오"하였읍니다.

 

이방인의 구원

 

11.그러면 이스라엘이 걸려 넘어져서 완전히 패망하고 말았다고 할 수 있겠읍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의 죄 때문에 오히려 이방인들은 구원을 받게 되엇고 이스라엘은 이방인들을 시기하게 되었읍니다.

 

12.이렇게 이스라엘의 범죄가 세상에 풍성한 축복을 가져왔고 이스라엘의 범죄가 세상에 풍성한 축복을 가져왔다면 이스라엘 전체가 구원을 받는 날에는 그 축복이 얼마나 엄청나겠읍니까?

 

13.이제부터는 이방인 여러분에게 말슴드립니다. 나는 이방인들을 위한 사도로서 내가 맡은 직책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14.나는 내 동족 유다인들에게 시기심을 불러 일으켜 그들 가운데 일부나마 구해 주고 싶습니다.

 

15.그들이 버림을 받은 결과로 하느님과 세상 사이에 화해가 이루어졌다면 하느님께서 그들을 다시 받아 주실 대에느 어떻게 되겠읍니까? 죽었던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실 것이 분명합니다.

 

16.떡 반죽에서 떼낸 첯부분을 하느님께 드리면 그 반죽 덩어리 전체도 거룩합니다. 또 나무 뿌리가 거룩하면 그 가지도 다 거룩합니다.

 

17.올리브나무가 한 그루 있는데 그 가지 몇개가 잘리고 그 자리에 야생 올리브나무 가지를 접붙였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 접붙인 가지들은  올리브나무 원 뿌리에서 양분을 같이 받게 됩니다. 말하자면 여러분은 이 야생 올리브나무 가지들입니다.

 

18.그러니 여러분은  잘려 나간 가지들을 업신여겨서는 안 됩니다. 그럴 생각이 날 때에는 여러분이 뿌리를 지탱하는 것이 아니고 뿌리가 여러분을 지탱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19.여러분은 "저 가지들이 잘려 나간 것은 그 자리에 우리를 접붙이기 위한 것이 아닙니가?" 하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댓글 1

  • 2005년 9월 5일 오후 11:42

    행님아 아직 지가요 창창 허요!....ㅎㅎㅎㅎㅎㅎ 가끔 다음은 구약성서 예약 하셔요. 신부님께 신. 구약을 연결해서 쓰도록 뇌물 써야 할까봐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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