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4. 1 - 16

2005. 4. 21. 오후 5:57:15

글자

          14장

 

1. 하느님께서 당신의 안식처에 들어가게 해주시겠다는 약속이 살아 있은 여러분 가운데 그 기회를 놓쳐버렸다

   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2. 우리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그 기쁜 소식을 듣지 않았습니까?  그들은 복음의 말씀을 듣고도 그것을 믿지 않

    았으므로 그 말씀이 그들에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3. 이것은 하느님께서,

              "내가 오하여 맹세한 대로

              그들은 결코 나의 안식쳉 들어 오지 못하리라."

   고 말씀하신 대로 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엇기 때문에 그 안식처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사실 하느님께

   서   도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에 일을 다  마치시고 쉬셨습니다.

 

4. 이것은 일곱째 날에 관하여 성서 어디엔가 "하느님게서는 당신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일곱째 날에 쉬셨다."

    고 기록된 말씀대로 입니다.

 

5.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그들은 결코 나의 안식처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고  하셧는데

 

6. 과연 그들은 먼저 그 기쁜 소식을 전해 듣고도 순종하지 않은 탓으로 그 안식을 누리지 못하였습니다. 그러

    나 다른 사람들이 안식을 누릴 기회는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7.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오늘이라는 날을 다시 정하시고 오랜 세월이 지난 뒤에 앞서 인용한 대로 다위을 시켜.

              " 너희가 오늘 하느님의 음성을 듣거든

                완악한 마음을 품지 마라."

     하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8.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다면 그 뒤에 하느님께서 또 다른 날이 있으리라고 말씀하시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9. 그러므로 하느님의 백성에게는 아직도 참 안식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10. 하느님께서 당신의 일을 마치고 쉬신 것처럼 하느님의 안식처에 들어간 이도 그의 일손을 멈추고 쉬는 것입

     니다.

 

11. 그러니 우리도 그 안식을 누리도록 힘써야겠습니다. 옛 사람들처럼 순종하지 않다가 낭패를 보아서야 되겠

     습니까?

 

12.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어떤 쌍날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을 꿰뜷어

     영혼과 정신을 갈라놓고 관절과 골수를 쪼개어 그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속셈을 드러냅니다.

 

13. 피조물치고 하느님 앞에 드러나지 앟는 것은 없습니다. 하느님의 눈앞에는 모든 것이 다 벌거숭이로 드러나

     게 마련입니다. 언젠가는 우리도 그분 앞에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위대한 대사제이신 예수

 

14. 우리에게는 하늘로 올라가신 위대한 대사제이시며 하느님의 아들이신 예수가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에 대한 신앙을 귿게 지킵시다.

 

15. 우리의 사제는 연약한 우리의 사정을 몰라주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와 마찬가지로 모든 일에 유혹을 받으신

      분입이자. 그러나 죄는 짓지 않으셨습니다.

 

16. 그러므로 용기를 내어 하느님의 은총의 옥좌로 가까이 나아갑시다. 그러면 우리는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을 받아서 필오한 때에 도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댓글 1

  • 2005년 4월 22일 오후 7:53

    안녕! 우리 오늘 꽃꽃이 끝나구 호박죽 머코 쑥떡 머코 ...흠 총무님 생각 낫어요..에이 좀 서운햇어요..함께 머코 싶엇는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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