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의 추억

문제구

2010. 10. 13. 오후 4:38:36

바쁜일도 없었는데 이제야 올리게되어 조금 미안합니다.
맨 위의 사진은 만복대에서 식사후 찍은 사진
두번째와 세번째는 노고단 대피소 에서 전어회 무치는 장면 입니다.
치과 의사라 그런지 이 광호 빈첸시오는 이를 드러내고 웃고 있고 내과의사인 김훤 미카엘은
누구한테 줄려는지 보기에도 무시무시한 주사기(?)를 들고 설칩니다.

댓글 3

  • 2010년 11월 1일 오후 1:25

    전어회 무치는것 바라보는 이빈첸시오 형제님의 웃는 모습이 너무너무 보기좋습니다

  • 2010년 11월 1일 오후 1:27

    근데 사진이 이 것 뿐인 겨!

  • 2011년 2월 11일 오전 9:21

    정말 맛있었는데.. 저 전어회. 또 먹고 싶다...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