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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훤2008. 12. 31. 오전 8:50:41
한해의 마지막입니다.
찬미 예수님!!
2008년은 저에게 참으로 소중하고 의미깊은 한 해 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여러 형제님들 속에서 함께 주님을 찬미하고
우리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를 함께 찬송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주위에서는 힘들다 어렵다 말을 하지만
따뜻한 정과 사랑이 함께 하는 우리 쁘레시디움에서는
항상 훈훈한 형제애가 싹트리라 믿습니다.
어제 주회 끝나고 함께한 송년회가 벌써부터 아쉬워집니다.
내년엔 더욱 성장하고 건전한 만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강창훈2008. 12. 28. 오후 9:12:17
송년회
+ 찬미 예수님.
12월30일 주회와 중요한 송년회 시간에 자리를 같이하지 못해
개인적으로 대단히 안타깝고 미안스럽습니다..
항상 만나서 반갑고 즐거운 유익한 하느님 안에서의 공동체 모임이 되도록
서로 이끌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함께찍은 사진들 올림니다. 카메라의 성능상 부족한 부분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김성익2008. 12. 27. 오후 9:42:49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한해가 아직도 4일이나 남았습니다.
그간 소원했던 분들과 따뜻한 차 한잔 생각나는 저녁입니다.
30일(화) 상아탑 레지오 주회 끝나고 송년회에
상아탑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시간내세요..
문제구2008. 12. 27. 오전 10:17:20
주말인사
바람 이 많이 차갑습니다
이렇게 많이 차가울수록
우리 조금 더 가까워 집시다
하여
마음에 있는 온기로
서로의 가슴을 따뜻하게
안아줍시다
저물어가는 한해
평온하게 보내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