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1일부터 8월1일까지 1박 2일로 다녀온 세석 입니다.
아무탈 없이 다녀온 우리 형제님들이 너무도 고맙고,
머무르고 싶었던 순간들 이었습니다.
근데 내 호주머니 에는 뭐가 저리 많이 들었을까?
루치오 표정이 압권 이지요!
흡사"똑같이 와서 정상에도못가게하고 밥이나 하라니....
쌀도 없구만 "
하는것 같지 않나요 ㅋㅋ
타데오 또한 고개를 삐딱하니 젖히고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ㅋㅋ
암튼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