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교성당 금성공소

강창훈

2009. 4. 13. 오후 6:39:52

벌교에서 꼬막 정식을 먹고 
금성공소에서 십자기의 길을 마치고 한컷. 
 

댓글 3

  • 2009년 4월 13일 오후 6:57

    김중기 식스또2세님의 리므진으로 편안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협조해 주시고 단원들의 안전에 마전을 기해 주신 식스또 2세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9년 4월 17일 오전 12:35

    잘 보고 갑니다

  • 2009년 4월 25일 오전 10:08

    점심은 나도 같이 먹었는데...사진이 없어 아쉽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