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누우면 1평도 차지하지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실제 권세가 들이나 재력가 들의 누운자리는 상상 이상입니다
그러나 어제 봉화마을에서본 묘역은 한참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또 사저옆에 웅장하게 세워진(?) 이장님댁은
많은걸 생각하게 했습니다.
저렇게 하고 싶었을까?
물론 자기집을 가꾸고 싶은마음은 인간이라면 다 똑같을것 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여기 잠시 그 초라한 묘역을공개 합니다.
죽어 자기 자신을 살린 멋진 주인공에게 역사의 공과는 잠시 뒤로 하시고 많은 생각들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