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버린 단풍들 사이로
물감을 확 쏟아놓은듯
너무도 예쁩니다
그리고 또 저 멀리 천왕봉이 보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님을 뵙길 원하듯
이렇듯 강렬하게 입맞춤을 기다리는 여인도있습니다
혼자 보기에는 너무도 아까운듯싶어
담아 왔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바쁘시드래도 가족과 함께
보시면서
내 옆에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한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문제구
2009. 10. 19. 오후 1:01:48
거북바위(?)는 어디에 있는겨? 반야봉인가요?
형님이 찍으신 것 맞습니까? 증거가 안 보이는데요? 역시 사진찍어주는 사람도 필요합니다. 다음부터는 동행시켜주시기 부~탁드립니다.(동행가능한 날로 산행 결정이 가장중요>.0
미카엘님 거북바위는 반야봉 오르는길에 있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