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훈
2009. 7. 7. 오전 8:42:59
반야봉 정상에서 참외먹고 나서.. 한컷.
임걸령에서 오이와 함께하는 휴식!!
나는 그냥 거가있는기분인디 미안해서 말못하겠다 흑흑 미사때너무 가슴 뜨끔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