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석 요셉 님!! 당신의 마지막 모습을 여기에 남깁니다
윤용석 요셉 형!! .. 형과의 만남은 2004.09.12. 성서 100주간 이었습니다.
3년의 성서 100주 다 끝내고 헤어지지를 못한 6명이 다시 이화회 만들고
한달에 책 한권씩을 구매하여 서로 읽고 토론한 세월이 벌써 8년입니다.
그리고 2005년 4월 성당의 성찬봉사 정부회장직을 맡아
처음으로 이 카페를 만들고 같이 봉사한지 또 4년..
60세를 훌쩍 넘겨버린 초로의 마지막 고비에서
요셉형 당신과 같이한 세월은 영광 이었습니다.
끝없이 인자하고 선하신 당신 모습을 기리며
머지않아 저도 당신 곁으로 따라 가리다.
형! 그러나 저를 기다리지는 마세요.
저는 인자하지도 선하지도 못하여
하늘나라 방향은 서로 다르리니 !!
2 0 1 2. 1 0. 1 9.
이 관 호 요 한 배향
2011.11.16~17. 남도 여행시 완도 장보고 공원에서 촬영한 이화회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