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킹김김지원2011. 10. 2. 오후 3:05:49조금은 약햇던 하이킹...물론 사전에 들린 소문에 비하면^^ 오히려 한 장소에서 4개반을 뙤약볕 아래서 저희를 기다리신 강사님들이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빠삐코''가 이렇게 맛난지 이번 하이킹을 통해서 알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