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년총도 즐겁고 기쁘게 시작합니다.
형제님들이 모인 자리는 항상 즐겁습니다.
한분도 빠짐없이 참가해주신 단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역시 구세주의 모후 답다라는 말이 실감나네요.
1등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우리가 모여서 친교를 나눈다는 것 자체가 중요하고 즐거운 일입니다.
이천에서 맛난 고기를 준비해주신 리챠드형님 부부께 감사드립니다.
몸빼바지 창피하다 안하시고 다 입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들이 모인자리에 항상 즐거움을 안겨주시는 베드로형님도 고맙습니다.
년총때면 좋은 가사에 저희들을 이끌어주시는 부단장님도 고맙습니다.
말한마디를 아끼시지만 항상 레지오 일에는 발벗고 나서시는 야고보 형님도 고맙습니다.
저보다 젊은 구세주의 모후 3인방 고맙습니다.
100프로 참석과 우리들에게 모범적인 일을 벌이시는 니콜라오 형제님도 고맙습니다.
갑짱으로 항상 함께 해주시는 마인라도, 알베르토 형님도 고맙습니다.
구세주의 모후의 일에 항상 음식준비를 해주시는 우리 모두의 자매님들께고 감사합니다.
그럼 사진들을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