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현
2011. 9. 19. 오후 6:36:53
첫번째 컷 끝에 빨간옷과 검정모자 쓰신 자매님은 누~규 이전부터 함께하시던데요..
혼자 성지를 찾았던 자매님인데, 십자가의 길을 함께 돌자고 부탁하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