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만의 야유회김김철호2011. 5. 30. 오전 1:27:42전단원 참석하지는 못하지만 삼간부와 두단원과 가족 총 9명이 찾은 서해안 포구 낚시터 비록 가두리이긴 하지만 바다구경도 하고 가두리 풍경도 되고 싱싱한 회에 숯불에 맛나게 구운 삼겹살에 잣술까지 하루를 잘보냈다. 15인승 버스를 빌려 왕보하는 바람에 정체도 없이 신나게 달리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