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의 전어번개
전단원이 참석하진 못했지만 조촐하게 마련한 옥상 전어번개
조광현 안드레아의 능숙한 솜씨의 전어구이 맛
내년에나 맛볼 수 있겠지요
이희초 리보리오가 가져온 진도 홍주의 맛
새빨간 홍주의 기가 막힌 맛
뼈채 잘근 잘근 씹어 먹던 고소한 전어의 맛
삼천포에서 공수해온 싱싱한 전어 회와 광어회

김철호
2009. 10. 5. 오후 1:42:57
초가을의 전어번개
전단원이 참석하진 못했지만 조촐하게 마련한 옥상 전어번개
조광현 안드레아의 능숙한 솜씨의 전어구이 맛
내년에나 맛볼 수 있겠지요
이희초 리보리오가 가져온 진도 홍주의 맛
새빨간 홍주의 기가 막힌 맛
뼈채 잘근 잘근 씹어 먹던 고소한 전어의 맛
삼천포에서 공수해온 싱싱한 전어 회와 광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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