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숙 빅토리노 형님의 4동 첫미사 미사해설 봉사 모습
그 당시 사제관은 2층이였고 좁았지만 1층에서 미사를 봉헌 하였습니다..

정영원
2008. 2. 4. 오후 1:31:31
미사 참례 교우수가 이렇게 적었나요
감명이 깊습니다 벌써 대치본당 에서 분당한지 10년이됩니다 세월이 유수 같다더니 세월이 유속 이네요 교우수가 적고 미사참례자가적어 매미사마다 마태오 사무장님과 관리복사 인원책크
했었는데 비록 교우수는 약 2700명에서 2800명 2대로 부임하신 주임신부님(배도동)꼐서 교구와 의논하여 3동성당 분당까지 하였읍니다 감회가 새롭슴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