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호
2007. 12. 27. 오후 4:39:34
교회의 진정한 모습은 이렇듯 서로 다른 지체가 모여 완성되어 가는것입니다. 손이 발을 탓함이 아니라 서로에게 주어진 소명이 다르듯 우리에 조화는 서로 다름에서 찾을수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