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목요일 주님만찬미사에서 발씻김예식이있었다.
정성스레 발을 씻기시는 예수님처럼 우리 신부님께서도 아저씨, 아줌마들의 발을 그렇게 씻고 입맞춤 해주셨다.
감동적이었다-*
예수님께서 그러셨지,, "내가 한것처럼 너희들도 그렇게 하라고,,,"
문선영
2009. 4. 12. 오전 9:59:26
성목요일 주님만찬미사에서 발씻김예식이있었다.
정성스레 발을 씻기시는 예수님처럼 우리 신부님께서도 아저씨, 아줌마들의 발을 그렇게 씻고 입맞춤 해주셨다.
감동적이었다-*
예수님께서 그러셨지,, "내가 한것처럼 너희들도 그렇게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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