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최종윤(프란치스코)입니다.
이제야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남준 형제님께서 주소를 계속 알려주셨는데 까먹구 있다가 이제야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레지오에 가입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그전 부천 중동성당에 다닐때는 형식적으로 다니는 것에 불과 했었거든요. 소속감이 생기지 않더라구요. 근데 명일동 성당 레지오에 가입하면서 연도, 빨래봉사, 모임, 특히 술자리에 불러주시는 것이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
어릴적 사춘기때 정말 심각하게 고민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와서 생각해 보니 그렇게 큰 일도 아니었는데 그렇게 고민을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요즘 경기가 어려워 다들 힘드실거라 생각이 되는데, 힘들 때 도움이 되는 것은 주위의 따뜻한 말 한마디와 자신을 진정으로 걱정해 주는 사람들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러기에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주위에 여러분이 있기에 말입니다.
앞으로 부족한 것이 많은 저에게 많은 것 가르쳐 주세요.
술도 많이 사주시고요. ㅎㅎ
여러분 사랑합니다.
최 종 윤 ( 프란치스코) 올 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