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준
2008. 11. 9. 오전 11:24:39
신문사도 잘 선택해야 나중에 고생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맥 스테파노와 함께라면 괜찮습니다.
좋은 자연과 풍광속으로 안내해준 바오로형제에게 감사, 손만 가면 바로잡는 맥테파노 형제에게 감탄, 이렇게 좋은 시간 주신 우리 주님께 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