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the best
강영희 가타리나 자매님과
이진광 라우렌시오 형제님
815 상지의 단원과 자매님들 한뚝배기 하셨네~ 예! 강영희 가타리나 자매님과
이진광 라우렌시오 형제님
작은 프란치스코 형제님들과 수녀님들이 감사의 마음을 전해 오셨습니다.

김남현 라파엘 형제님의 정성도 기억합시다
조남준
2013. 8. 17. 오전 10:42:48

존경합니다
늦은 댓글 입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많이 채우셨으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