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봉사자 (사랑을 담다)

조남준

2013. 8. 17. 오전 10:42:48


Best of the best
강영희 가타리나 자매님과 
이진광 라우렌시오 형제님
     
      815   상지의 단원과 자매님들 한뚝배기 하셨네~ 예!
      작은 프란치스코 형제님들과 수녀님들이 감사의 마음을 전해 오셨습니다.
      김남현 라파엘 형제님의 정성도 기억합시다  
 

댓글 2

  • 2013년 8월 18일 오전 9:14

    존경합니다

  • 2013년 8월 28일 오전 9:40

    늦은 댓글 입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많이 채우셨으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