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임무 완수하다.
비록 전단원이 참석하진 못했지만
역시 상지의 옥좌 + 복되신어머니 는 불가능한 일, 남이 하지못하는 일,
하고싶지않은 일도 거뜬히 해낼수 있는 팀이란걸 다시한번 확인해주었습니다.
아울러 찬주 형님에게 고마움을 표시해야 할것 같습니다.
바쁘신데도 행사에는 반드시 참석하시는 열정과 책임의식은 우리 형제님들이
본받아야 할것 같습니다. (금요일새벽까지 술드시고 아침에 자전거 타시고... )
또한 맥스테파노의 능숙한 자전거 수리 실력도 빛이난 하루였습니다.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잘다녀 왔습니다. 추억도 간직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