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이성지에서 미리내까지 도보 성지 순례 사진입니다.
비가 올까 많이 걱정 했는데 성모님의 도우심으로 덥지도 춥지도 않은 좋은 날씨였습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강귀동 안드레아 형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대건 신부님 생가터 골배마실 성지와 삼덕고개중 신덕고개입니다.
골배마실 성지는 골프장 가운데 외딴 섬처럼 떠 있는것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서종호
2007. 4. 5. 오전 10:03:09
은이성지에서 미리내까지 도보 성지 순례 사진입니다.
비가 올까 많이 걱정 했는데 성모님의 도우심으로 덥지도 춥지도 않은 좋은 날씨였습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강귀동 안드레아 형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대건 신부님 생가터 골배마실 성지와 삼덕고개중 신덕고개입니다.
골배마실 성지는 골프장 가운데 외딴 섬처럼 떠 있는것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분기에 한번 정도는, 운동도 되고 성지순례도 하는 그런 의미있는 계획을 가졌으면 합니다.
좋은 생각이십니다, 성지순례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우리가 평소에 일부러 등산다니듯이 등산과 연계해서 가면 참 좋을것 같읍니다.
기도하는 모습 하느님보기에 참 좋으실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