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준
2006. 12. 20. 오전 9:04:54
06 대림피정 준비하신 강귀동 안드레아 형제님과
모든 단원의 흰눈같은 순수함 이 잘 어울린 시간 이었습니다.
상지의옥좌 대림피정은 매년 눈과함께 순수하게 되기를... 사진으로보니 다시 한번 마음이 설레고, 주님보시기에도 참 좋으셨으리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