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못 성지 신부님조조남준2005. 5. 23. 오전 8:21:42 저희들이 떠나면 젊은 신부님이 외롭고 쓸쓸하시겠습니다? 신부님이 우리에게 위로말씀 전쟁터로 다시 떠나는 당신들이 더 불쌍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