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종윤(프란치스코)입니다. 한 두달전에 찍은 저의 아기 사진입니다.
힘들때 아이 생각하면 힘이 솟습니다.
여러분도 이 천진난만한 미소 보시고 힘내세요...
최종윤
2004. 12. 17. 오후 1:15:12
안녕하세요. 최종윤(프란치스코)입니다. 한 두달전에 찍은 저의 아기 사진입니다.
힘들때 아이 생각하면 힘이 솟습니다.
여러분도 이 천진난만한 미소 보시고 힘내세요...
천진난만한 미소를보니 정말귀엽네요. 뒤늦게나마 축하합니다.
아빠닮았네요. 새해에도 더궁 건강하게 자라다오
천사의 미소가 따로 없네요. 보고만 있어도 온갖 걱정,근심이 사라집니다.또 낳을까?
ㅋㅋㅋ 능력이 되면 많이 낳는 것이 좋죠... 아이들이 커서 시집 장가 가서 시끌벅적한 집안 분위기를 생각하면 생기는데로 낳구 싶죠...키우기가 힘들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