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 미소

최종윤

2004. 12. 17. 오후 1:15:12

안녕하세요. 최종윤(프란치스코)입니다. 한 두달전에 찍은 저의 아기 사진입니다.

힘들때 아이 생각하면 힘이 솟습니다.

여러분도 이 천진난만한 미소 보시고 힘내세요...

댓글 4

  • 2004년 12월 17일 오후 2:18

    천진난만한 미소를보니 정말귀엽네요. 뒤늦게나마 축하합니다.

  • 2004년 12월 17일 오후 2:38

    아빠닮았네요. 새해에도 더궁 건강하게 자라다오

  • 2004년 12월 20일 오후 5:43

    천사의 미소가 따로 없네요. 보고만 있어도 온갖 걱정,근심이 사라집니다.또 낳을까?

  • 2004년 12월 22일 오전 11:01

    ㅋㅋㅋ 능력이 되면 많이 낳는 것이 좋죠... 아이들이 커서 시집 장가 가서 시끌벅적한 집안 분위기를 생각하면 생기는데로 낳구 싶죠...키우기가 힘들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