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 Colores” 의 유래와 의미 스페인어의 “De Colores”는 영어로는 “The Colors” 입니다. 즉 색깔의 복수로 색깔이라는 뜻이지요. 이것은 무지개를 뜻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외국의 꾸르실료에서는 꾸르실료의 상징으로 무지개를 표시하기도 합니다. 특별히 미국의 꾸르실료에서는 무지개 그림이 꼭 있습니다. 개신교에서 가톨릭의 꾸르실료를 도입하면서 Tres Dias(뜨레스 디아스)라고 명명했는데 그들의 뜨레스 디아스의 심볼은 무지개입니다. 우리 한국의 개신교의 뜨레스 디아스에서도 역시 무지개 그림을 사용합니다. 그것은 미국으로부터 도입되어 미국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우리 한국의 꾸르실료가 도입(1967년)된 경로는 스페인에서 남미 멕시코(1953년)를 거처 미국(1957년)으로 그리고 필리핀(1963년)을 거처 우리 한국(1967년)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영향을 다소나마 받았지만 무지개 그림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스페인어의 “De Colores”는 스페인 민요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아리랑과 같은 민요라고나 할까요.? 삼바리듬의 경쾌한 노래로 “나나무스끄리” 라는 여가수가 부른 “De Colores” 노래는 유명하지요. 꾸르실료 초기에 순래 안내자 피정을 다녀오는 길에 버스가 고장이 나서 잠시 쉬고 있었는데 그 사이에 멀리 무지개가 뜬 것을 보고 그들이 즉석에서 이 “De Colores” 노래를 부른 것이 유래가 되어 지금은 “De Colores” 노래가 온 세계의 꾸르실료의 단가처럼 부르게된 것입니다. 그리고 꾸르실리스따들은 그들의 신앙을 결의하는 뜻으로 “De Colores”를 외치기도 합니다. 사실 깊은 뜻은 없습니다. 그러나 꾸르실료에서는 그 뜻을 “빛과 함께” 또는 “나아가자”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본래의 뜻은 위에서 설명 됐던 것처럼 색깔이라는 것이며 무지개를 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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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Colores가 무슨 뜻인가요?
2009. 4. 18. 오후 12: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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