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1일 부활 제6주일

2017. 5. 25. 오후 11:25:06

글자

 


우리안에 성령이 와 계십니다.
조금씩 부족한건 하느님과 함께 새로운 길을 찾아야 됩니다. 기도하십시요.
내안에 하느님이 머무를수 있게 기도해야 합니다.


-주임 신부님 교중미사 강론 중에서-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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