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위 성인!

2014. 4. 10. 오전 8:19:08

글자

새로운 복자 124위 탄생을 기다리며,..

_x108427976교황님께서 이번에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보도에 의하면 시성 시복 124위를 결정함에 있어서, 우리 카톨릭신자들의 축복이요 또 획일점을 끄게 되는 이시점에 우리는 기뿜을 금치 못합니다. 6일은 한식일이라, 서울서 5시에 무궁화호를 타고 경산 성당묘지에 가기 위하여 경산 역에 내리는 순간 사동본당에 미사를 보고 가야겠다는 생각하에 마침 주보를 가지고 읽은 참에

종처남인의 글이써여 있지 안는가?

 

그내용을 보면 알만해 이글을 살는것입니다.

이번에 시복이 결정된 124위 순교자들은 대체 누구이고 언제 어디서 순교하신지, 보도자료를 보면 신해박해(1791)부터 병인박해(1866) 때까지 순교한 창설초기 신자들이다.순교자들은, 남한 전지역에 분표되어있는데,서울(한양)37명으로 서울37명 새남터1명 포도청 5명 서소문밖25명 당고개 1명 사망장소 불명 5명이다. 경상도가 29명으로 대구가 19, 울산 동래와 진주 2, 함안, 동명, 상주가 각 1명씩이다. 전라도에서는 24명이 순교했는데, 한국교회 최초의 순교자 운지충(바오로)가 순교한 전주가 22, 김제와 무장이 각 1명이다. 충청도 청주 5, 홍주4명 해미 3, 공주 2명 정산과 덕산, 예산, 대흥 각1명으로 모두 18명이 순교했다.

경기도에서는 12명 여주에서 5, 양근에서 3명 죽산에서 2명 경기감영,포천, 남한산성 각 1명이 순교했다. 또 강원도에서는 3명이 순교했다.

 

그 신분으로 보면 양반이60, 중인이33, 천민이 4명 신분미상이27명으로 조선 초기의 신분을 넘어 신앙공동체 이루었습을 보여준다. 한편 연령대로 보면 10대가 5, 20대가 15, 30대가 21, 40대가 21, 50대가19, 60대가 11, 70대가 5명이며 연령미상도 27명이나 된다.

 

어러운 가운데 우리는 순교자의 후손이지 배교자의 후손이지를 우리는 각자 눈을 감고 생각을 해봐야 할것입니다. 이땅의 빛을 새기며 반죽자는 정신으로 운동을 전개해야할 것을 우리의 유산인 이 기회에 다시 함번 메시지로 묵상해야 할 것입니다.

 

_x106453624종처남인 최홍길 레오 신부님의 글을 다시 한번 감사함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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