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보도자료

2021. 7. 13. 오후 8: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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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서울대교구(교구장 염수정 추기경)는 정부와 서울시의 방역수칙에 따라, 모든 미사를 비대면으로 운영하고 각종 모임 등을 금지한다.   서울대교구는 12일(월)부터 교구 소속 232개 본당의 미사를 비대면으로 전환하고 참석 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한다. 주례 사제와 미사 전례를 위한 최소한의 인원, 비대면을 위한 영상 제작과 송출을 담당하는 인력에 한해서다.   교구는 9일, 교구청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교구 사제들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교구 대변인 허영엽 신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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