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 다니다보면 모임이나 활동중에 자기주장이 강해 상대방 에게 상처를 줄 때가 있다
무심코한 말이나 행동이 상대방을 상처받게하고 상대받은 사람은 고통을 받는다
상처받은 사람은 괴로워하고 상처준사람을 미워하게된다 서로 용서를 못하면 성당에
오는것도 싫어진다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다 그리고 인간이다 하느님의 사랑으로
용서 하고 사랑하고 화해 해야한다 성당에 갔다오면 혹시나 나 때문에 상처받은 사람이
없나 생각하게 된다 다음주에 만나면 서로 반갑게 인사하고 친밀감을 느낄때 마음이
편하다 우리가 할수없는 용서 화해 주님께 맡기고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고 화해 하자
그리고 편한하게 즐겁게 신앙 생활 하자 주님 나의 잘못 부족함 본의 이니게 나로인해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용서와 평화를 주소서 조용이 기도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