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사람

2021. 9. 25. 오후 10:37:37

글자

공덕동 성당에 다닌지도 50년이 지났다 

그동안 많은 신자들이 열심히 성당에 다니면서 활동도 하고 신앙 생활을 잘하는걸

보았다 그러나 코로나 때문인지 많은 신자들이 잘 안보인다 한번 두번 회수가

늘어간다 어떻게들 지내는지 궁금하다 다른 성당으로 미사나 잘 다니는지 

건강한지 냉담이나 안하는지 여러 생각을 해본다 어떤 고난이 닥치드라도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로 하느님 아버지께 모든걸 맡기고 살아야한다 우리 선조들은 목숨을

받쳐 가면서 자기의 신앙을 지켰다 우리도 선조들의 신앙을 본받아  고난을 

참고 견디면서 굳세게 살아야 한다 이또한 지나 가리라 하느님 아버지 우리 모두에게

자비와 사랑을 배푸소서 은총과 축복을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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