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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으로~
안녕하신지요~ LUDEY가 드뎌 글을 남김니다.
아직 등록이 안되어있는 상태라 글밖에 쓰지 못하네요.. ㅎㅎ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연말파티는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들 이였습니다. (개인적이긴 했지만.. ㅡ_ㅡ;;) 근래 보기 힘들었던 LIGHTING DECORATION이 일품이였습니다. 물론 음식과 슬라이드쇼, 찬양등 너무도 다체로운 프로그램 이였습니다. 단지 많은분들이 참석하지 못하셔서 아쉽다면 아쉬울까... 아뭏든 너무 지루하지않고 깔끔한 파티였습니다. 행사를 준비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싶네요.
한가지 덧붙여서 개인적인 요청에 흥쾌히 협조해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조용히 따로 자리를 마련해서 했어야할 그런일이였지만 무례를 무릅쓰고 여러분들 앞에서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심기가 어지러우셨던 분들 죄송한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최근 몇년간 저에겐 많은 일들이 일어났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기쁜일 보다는 슬프고 괴로운 일들이 더 많았던것 같네요. 하지만 그런 힘든일속에 저를 가엽게 여기신 주님께서 새로운 짝을 선사하신 일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더없이 기쁜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물론 같은 신앙 공동체안에 속해있었기에 만날 수 있었던 사람이 아닐런지요. 무엇보다 저는 그런 만남을 이룰 수 있게 해준 쌍투스에게 감사하고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너무나 좋은 사람들만이 있는 그곳에서 한사람을 만나고 사랑을 한 저로선 결혼약속조차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미 오래전부터 구상해 두었었습니다. 좋은사람을 선사받은 제가 여러분의 축복까지 욕심을 내니 괴심하지 않나요? ㅎㅎ
그 순간은 너무나 쑥쓰러웠습니다. 하지만 저의 작은 소망을 이루게 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어린 마음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곧 크리스마스네요.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며 경건한 마음으로 준비해야할것 같습니다. 정말 올해만큼은 여러분 모두에게 기쁜 성탄이 되시길 빌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모든것을 이룰 수 있는 뜻깊은 한해를 맞이하셨으면 합니다.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올해의 쌍투스 지향인 '예 주님, 제가 여기있습니다'와 같이 항상 준비하고 부르심에 응할 수 있는 모두가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SANCTUS,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내 마니또~
성진쓰~
그동안 내 마니또 해주느라 수고 많았어..
'세상에 하나뿐인 선물' 너무 고마워~~
쎈쓰쟁이..!! 사진도 잘 찍고 말이야~
너무 너무 고마워~
성뽀~!!
너두 즐거운 연말 보내구..
2007년에는 좋은.. 행복한 일만 가아~득 하길 바래!!
2007년도 화이링!!!
으하핫
밑에 마린블루스 마니또 이야기 재밋어요..
데쓰노트 패러디 했군요 ㅋㅋㅋㅋ
한국에 눈이 22cm씩이나 ㅠㅠ
으앙 저도 눈 보고 싶어요 ~~
많이 춥지는 않나요, 양주언니?
감기 걸리지 마시구요>_<~
아 방학해서 너무 행복합니다...으하하핫
연말파티 너무 즐거웠어요~*
아~ 눈
좋았겠다 ~ ㅎㅎㅎ
양주야~, 잼있는 시간 보내구 빨랑 오세용~ ㅎㅎㅎ
눈이..요.
눈이 22cm나 왔습니다..ㅎㅎ
아침에 일어났을때 깜짝 놀랬어요..
지금도 펑펑 내리고 있습니다..
방금 그 눈 맞으면서 미사드리고 왔습니다.
2년만에 온 우리 성당,
많은 사람들이 반겨 주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쪼금만 있음 연말 파티네요...
저도 가고 싶지만..ㅠㅠ
다들 즐거운 연말 파티 보내시고..
사진 기대할게요.
ㅎㅎㅎ 재미있어서~~~
양주님 잘도착하셨다니 다행이네요...
그런데,, 한국에서는 젊은 가수들 라이브 공연도 많다고 들었는데,,,
가셔서 가장 처음으로 사물놀이 공연에 가셨다니......
양주님의 우리것을 아끼는 마음은 역시 아무도 못 따라가는 겁니다.......ㅋㅋ
오늘 연말파티네요.. 드디어 마니또가 공개되는건가요?
즐겁게 보내세요~~~~~
밑에는 돌아다니가 본건데,, 재미있어서~~~ㅎㅎ 우리도 내년부터 마니또 알아맞추기 게임해볼까요? (벌칙 정해서~~ ^^)
우와..부러워요..
지금 뉴스에.. 서울에 대설주의보라고... 뭐 너무 많이 오는거두 안좋지만..
화면속에 함박눈 내리는거 보니까..너무 가고싶다..
여긴 짐 창밖에 비만 주룩주룩..--;
전 눈 못본지가 5년이 다되가요..ㅠㅠ..누나 부럽삼..
잘 도착했습니다.
잘 도착했습니다.
식구들과 밥도 먹고, 오자마자 가장 한국적인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ㅎㅎ
화성시에서 주관하는 국악공연을 봤습니다.
북 공연도 보고, 사물놀이도 보고, 판소리도 들었습니다.
시차 적응이 안되 쪼금 피곤하긴 했어도...
역시 우리소리는 좋은 것이었습니다..ㅎㅎㅎ
다덜 연말 파티도 잘 하시구요...
또 인사 올께요...
옴모나

ㅋㅋㅋㅋ
장렬하게 파이날을 망치고
마음을 비우고 50문답을 했습니다 ㅋㅋㅋ
벌써 내일모레면 연말파티네요!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12월 중반에 다가오고...
흑..저는...저는 스키캠프 가는 주에 학교를 시작하는군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정말..정말 울고 싶습니다.........
그래도 금요일은 클래스 없으니 그대로 강행하는겁니다 ㅋㅋㅋㅋ ㅠㅠ
신기하게도 굿뉴스 오게되니까 출석체크를 자주 하게 되는군요'-'.....!!
파이날 남으신 분들은 마지막 날까지 화이팅!! 입니다!!
잘 갔다와~
현철이는 어짜누~~ㅋㅋ
양주야 잘 다녀와!!!!
성탄절도 새해도 식구들과 행복하게!!!
내 년에 봅새~^.^
근데용... 남들은 출석체크 안된다고 하던데??
나는 메모장을 못쓰네용?? 나만 그런가? 흠...
예아~
내가 왔다!!!!!!!! 므하하하하하하
언니~~
양주언니~!!!
한국 몸 조심히 잘 다녀 오세요>ㅂ<)/
2007년에 뵙겠습니다>ㅂ<~
쮸~
내 안에 있는 양주야~
한국가서 재밌게 잘 놀다오구~ 아프지 말고..
즐거운 시간 보내..!! 맛난것도 마니마니 먹고~
살은 많이 안찌게 해달라고 내가 기도 하께.. ㅎㅎ
글고 현철이는 내가 잘 돌봐주께..
2007년에 보쟈규~~!! ^^
오호~~ 잘 다녀오세요~~ 좋겠다.........(부러~~~)
오호~~~ 한국 가신다니.....
저도 데리고 가주시면 안될까요? .. 가방큰거하나면,,,,,,,ㅎㅎ
요즘 추웠다 더웠다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습도마져 내려가서 손도 다 까칠까칠해지고,,, 저는 로션 바르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요즘은 어쩔수 없이 바르고 다니고 있어요~~~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
요즘 연말이다 어쩌다 해서 다들 바쁘신거 같은데~~~ 여러분들 못 뵌지 꽤 된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
혁진님에게 공지를 부탁 드리긴 했지만,, 혹시나 해서 다시 말씀드립니다...
이번 주말말고 다음주 주말,, 23일 날 모임끝나고 저희 집에서 두 샌드위치 조 (85-80) 합동 조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많이 많이 오셔서 저희집 알콜 처리도 도와주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자세한 사항은 혁진님께~~~~~ ^^
시험보시는 학생분들 모두 모두 파이팅 입니다~~~~~
안 돼면 편지라도 쓰세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