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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전례봉사자 스케줄 업데이뚜 됐습니다.
+찬미 예수님
갑자기 날씨가 허벌나게 그르니께 열라 바람도 불고 춥슴다^^
건강에 특별히 유의하시고요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그리고 새해 계획도 잘 세우시기 바랍니다.
12월 30일 전례봉사자 분들 스케줄 업 되어있습니다.
꼭 확인하시고 그날 불가피하신 분들은 미리 미리 알려주세요~
.
인자 연말임다!!!
으아아아아아 준비 안된거 같슴다 저는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퍼온 문장인데 맞는 말이군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기습적으로(?) 열린 Bread & Wine 시간 넘 좋았습니다.
제가 쌍투스에 들어온 지도 이제 2년이 되었군요.
근데...그렇게 많은것을 한 것 같지는 않아요. 아닌가욧!
눈물을 보이지 않으려고 했는데...
쌍투스 앞에서 울어보긴 처음이라 무척 당황스러웠습니다(제가 좀 마음이 여린지라...ㅡ.ㅡ)
그동안 제가 여러분들께 저의 그러한 점을 너무 얘기 안하고 숨겨온 탓인지(그래두 이젠 많이 열었는데)....
그리고 솔직히 말해 이렇게까지 제 마음을 여는것....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언제까지 혼자만 품고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제 주변에 여러분들을 비롯해 저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 엄청나게 많은거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우 감사드리고 있습니다(제가 말을 안해서 그렇지).
그런데...제가 정말 죄송한건요, 제가 넘 힘든지라 그렇게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사람들을 위해 제가 보답으로서 그분들을 위해(쌍투스 포함) 기도를 할 여력이 없다는 점입니다. 넘 가슴이 아픕니다. 물론 기도란게 무슨 돈 거래같은 것이 아닌건 사실이지만, 제가 워낙 받기만 하고는 못사는 사람이다 보니까 말이죠.
그리고 송여진 자매님 한국으로 완전히 들어가신다니 굉장히 아쉽네요.
우리를 위해 많이 애쓰신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 분인데...
여진 자매님! 한국에서의 새로운 삶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파뤼를 준비해 주신 우현우 형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제가 좀 무리하긴 했는데요 >_<...한해동안 제게 있었던 모든 일들을 정겹게 한잔 기울이며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일원이 되어본 단체 중에 쌍투스같이 좋은 사람들만 모여 있는 단체는 없었습니다.
저도 후년 가을이면 transfer해서 북가주로 가는것이 거의 확실합니다.
그날까지, 제가 할 수 있을 만큼은...여러분들에게 받은 그 사랑과 관심 갚아드리고 싶습니다. 아니 떠나고 나서도 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더욱더 여러분들께 제 마음을 열고 가까이 다가가렵니다.
제가 그러는 만큼, 여러분들 중 누구나 다 제게 마음을 열어도 됩니다...아니 열어 주셔야 합니다 ㅋㅋ.
많이 부족한 저를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사랑이신 주님 안에서.
24일 일요일 8시미사 독서자 알림
+찬미 예수님
큰일 났습니다.
성탄 전야 미사 전례 독서가 제가 잘못올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수정해서 다시 올렸습니다. 꼭 확인해 주세요^^
정말 죄송합니다~~~
..
구유배경 하러 와주신 분들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ㅂ<! 꺄아~
아 벌써 토요일이군요
방학을 하고나니 매일이 주말 같아서
요일 개념을 잊어먹고 있었습니다-_-;;
오뎅국 봉사도 내일이네요! 오호..
좋습니다 좋습니다...ㅎㅎㅎ
열심히 팔아보겠슴당~!!
성오가 수고가 많다
오랜만이에요~
쌍투스를 뒤로하고 셤공부만 해왔는데요~ㅡ.ㅡ
이제 저도 방학입니다!
다시 join하겠삼!
으...한국에 있을 때에 다시 가면 봉사도 마니 해보고 싶었고 또 그러겠노라고 큰소리 뻥뻥 쳐놨었는데, 막상 와서 반년 넘게 지내다 보니, 현실에 막혀 이행이 힘드네요.
올해도 이제 성탄이고, 저물어갑니다~
다들 경험하셨겠지만, 누군가를 부러워하다 자신의 노력으로 나도 그것을 이루고 나면, 생각해 왔던 것만큼 그렇게까지 기쁘지는 않더군요. 또한, 무언가를 앞두고 뭔가 안좋은 일이 생길까 걱정하며 밤에 잠을 못자도, 막상 그때가 되면 너무나 잘 해내서 허무하기까지 하고....그렇죠?! 이런 모든 과정에서 전 또 한단계 성숙해갑니다...세상 일이 다 제가 생각하는 것처럼 되지는 않는다는 것을...
하고 싶은 것과 이루고 싶은 것들 목록은 끝을 모르고, 그만큼 기대도 되고 또 가끔은 걱정도 되고....
이것을 젊은날의 기쁨과 고뇌라고나 할까요? ㅋㅋㅋ
쌍투스를 지척에 두고도 많은 분들을 뵙지조차 않았네요 이거...
이젠 제게 시간이 많으니...협조하겠습니다!
P.S. 근데요, 저도 여기에다밖에 글을 쓸수가 없군요 
모두 감솨합니다.
어제, 오늘 구유 뒷배경 작업에 참여해주신 가족 열뿐 고맙습니다.
뚤기,떵듸,송2,찬주,유니스누나,군바리,시형누님, 모두모두 댕큐~
여러분 덕에 정말 든든합니다.ㅋㅋ
글구 쌍투스 형제님들 몇분께 부탁드립니다.
제가 내일부턴 출근해야되서.. 배경그림 거는 일을 못할꺼 같네요.
적어두 서너분 이상 형제님들이 도와주셔야 걸 수 있을꺼 같습니다.
금욜날이나 토욜날 아침에 도와주실 수 있는 분들 좀 도와주십쇼.
-.-
성오야 어제 추운밤에 고생이 많앗다, ㅠ.ㅠ
찬주랑 송지랑 쓸기랑 성진이랑 코숑행님두.
넘 걱정말어, 잘하구잇오.
이따보자. 밤새 하늘님이 잘 주무셧는지 슬쩍 궁금하구만.
으쌰으쌰
(안졸ㄹ ㅣ. 언제왓다갓엇구먼 )
민희랑 주영이,
한국 잘 다녀 오세요~
다들 한국 가는구나~ 좋겠다.
빨랑 다녀오삼~
몸 건강히 감기 조심하고.
RiN
민희도 주영이도 오늘 써울 가는구나~
한국에 눈도 많이 오구 날도 춥다는데..
감기 걸리지 않게 잘 놀다오시라규!!
오뎅은 우리가 잘 팔아볼께.. 
23일, 24일 전례봉사자 업데이뚜
+찬미예수님
다들 판공성사는 잘 보셨는지요?
몇몇의 형제, 자매님들을 뵈었는데 다들 얼굴들이 상당히 평온에 보여서 보기 좋았습니다.
연말의 끝자락 잘 마무리 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23일,24일 전례봉사자 스케줄이 업됐습니다. 확인해 주세요
민희 자매님~
한국 잘 다녀오시구요
양주 자매님 말씀에 따르면 많이 춥다고 하니 감기 안 걸리게 옷 따숩게 입고 가세요
혹 시간 나면 양주 자매님이랑 맛나게 한잔도 하시구요^^
울 욜쓰는 제가 잘 보살피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_<
아하하하 아래 마린 블루스 재밌군요 ㅋㅋㅋ
열분 모두모두 이번 연말파티때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데코를 담당해주신 송이와 여러 도우미들
또 멋진 슬라이드를 만들어주신 성오오빠
맛있는 음식을 따듯하게 픽업해주신 시몬오빠
와인과 여러 과일들을 푸짐하게 사오신 혜린언니와 코디님
또 연습 3시간에 스트레이트로 멋지게 연주까지 해준 우리 찬양팀 ㅎㅎㅎ
이밖에도 알지못한 여러분들 ㅎㅎㅎ
모두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택수오빠 멋졌습니다!
개인적인 일이라뇨.. 저희 쌍투스 모두의 기쁨이고 저희 모두가 축하해야 마땅한 일입니다 ㅎㅎ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후우.. 저는 이제 한국가기 하루 전이군요!
오뎅봉사를 같이하지 못한다는게 너무너무 아쉬울 따름입니다 ㅠㅠ
모두들 건강하세요!!! [뭐..도착하면 또 글올리겠지만ㅋ]
린 반장님~*
반장님 수고 많으숑~*
반장님 글 밑에다가 덧글 달고 싶은뎅... 로그인을 안한 이상 안되는구려~
성오야 아직이냐~~ㅋㅋ
일년을 기다렸습니당~
일년에 꼭! 한번만 맛볼수 잇는 쌍투스 오뎅국...기대됩니다.^^
모두 추운데 고생하시겠네요. 그래도 추워야 많이 많이 팔려요~~~~~~ㅋㅋ
넘 넘 맛있는 오뎅국 기대 만빵~
요번에 떡뽂이는 안하나용???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