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86 묵주기도

2008. 12. 12. 오후 1:02:36

글자
 
  와...드뎌 우리조의 묵주기도 차례가 왔습니다.
 
 주의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묵주기도를 '꼭!!' 하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하신후에
 
 다음사람에게 연락을 '꼭!!' 주시는것도 정말 중요합니다.
 
 혹시라도 다음사람의 전번을 모르시다던가 하시는 분은 저한테 전화주시면 제가 갈켜드립니다.
 
 일부러 서로 잘 모르실거 같은분들로 섞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기회에 전번 저장들 좀 하세요...ㅋ
 
 사실 맘같아서는 조원들과 이야기도 나누며 겸사겸사 정하고 싶은마음이 굴뚝같지만...
 
 그러다보면 반년이 걸려 제 임기가 끝날것 같아서 제가 멋대로 정해서 올립니다.
 
 우선 정말 묵주기도를 꼭 하실것 같은분들 먼저 올리고요. 
 
 성당에 나오시는게 뜸하거나 아님 저랑의 친분이 얕아서? 제가 잘 모르는분은 오늘 내일 안에 따로 연락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2월 12일 금요일 -  이지은 모니카 (지은자매님은 토요일에 혁진형제님께 연락을 기왕이면 일찍주세요. 오후 1시나 2시정도...오케? 저분은 성당끝나고 집에 들어가시면 2시 넘어갑니다...ㅋㅋㅋ)
 
 12월 13일 토요일 -  정혁진 안드레아 (혁진형제님은 산장앞에서 기도하기 싫으시면 성당 오기전에 해주시고요.)
 
 12월 14일 일요일 -  박송이 아녜스  (환희의 신비)
 
 12월 15일 월요일 -  박재영 프란치스코(고통의 신비)
 
 12월 16일 화요일 -  추지연 데보라  (영광의 신비)
 
 12월 17일 수요일 -  정서종 스테파노  (환희의 신비)
 
 12월 18일 목요일 -  추상협 안토니오  (고통의 신비)
 
 12월 19일 금요일 -  이성훈 레오  (영광의 신비)
 
 12월 20일 토요일 -  한마로 에브라임  (환희의 신비)
 
 12월 21일 일요일 -  막내조 시작  (고통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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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해서 84-86조는 환희속에서 묵주기도를 마무리하고 고통은 막내조로 넘기게 되었습니다..ㅋㅋ
 
 막내조 조장님 고통에 신비를 시작으로 고통을 함 맛보기를 기대해 볼께요~ㅋ
 
 제가 스케줄 마무리를 너무 늦게 지어서 막내조 조장님께 미안하고요... 준비할시간을 넉넉하게 줬어야 하는데...
 
 여튼 막내조 조장님 이거 참고로 일요일부터 막내조 스케줄 짜시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기도해주신 84-86 어중간조 수고하셨구요. 남아있는 몇분도 수고해주세요~!

댓글 1

  • 2008년 12월 13일 오전 7:11

    쏘쿨혁진이 산장앞에서 기도하는거 꼭 보고 싶은데?ㅋㅋㅋ 굳이 토요일을 혁진이로 정한 마로 너도 참 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