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드뎌 우리조의 묵주기도 차례가 왔습니다.
주의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묵주기도를 '꼭!!' 하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하신후에
다음사람에게 연락을 '꼭!!' 주시는것도 정말 중요합니다.
혹시라도 다음사람의 전번을 모르시다던가 하시는 분은 저한테 전화주시면 제가 갈켜드립니다.
일부러 서로 잘 모르실거 같은분들로 섞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기회에 전번 저장들 좀 하세요...ㅋ
사실 맘같아서는 조원들과 이야기도 나누며 겸사겸사 정하고 싶은마음이 굴뚝같지만...
그러다보면 반년이 걸려 제 임기가 끝날것 같아서 제가 멋대로 정해서 올립니다.
우선 정말 묵주기도를 꼭 하실것 같은분들 먼저 올리고요.
성당에 나오시는게 뜸하거나 아님 저랑의 친분이 얕아서? 제가 잘 모르는분은 오늘 내일 안에 따로 연락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2월 12일 금요일 - 이지은 모니카 (지은자매님은 토요일에 혁진형제님께 연락을 기왕이면 일찍주세요. 오후 1시나 2시정도...오케? 저분은 성당끝나고 집에 들어가시면 2시 넘어갑니다...ㅋㅋㅋ)
12월 13일 토요일 - 정혁진 안드레아 (혁진형제님은 산장앞에서 기도하기 싫으시면 성당 오기전에 해주시고요.)
12월 14일 일요일 - 박송이 아녜스 (환희의 신비)
12월 15일 월요일 - 박재영 프란치스코(고통의 신비)
12월 16일 화요일 - 추지연 데보라 (영광의 신비)
12월 17일 수요일 - 정서종 스테파노 (환희의 신비)
12월 18일 목요일 - 추상협 안토니오 (고통의 신비)
12월 19일 금요일 - 이성훈 레오 (영광의 신비)
12월 20일 토요일 - 한마로 에브라임 (환희의 신비)
12월 21일 일요일 - 막내조 시작 (고통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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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84-86조는 환희속에서 묵주기도를 마무리하고 고통은 막내조로 넘기게 되었습니다..ㅋㅋ
막내조 조장님 고통에 신비를 시작으로 고통을 함 맛보기를 기대해 볼께요~ㅋ
제가 스케줄 마무리를 너무 늦게 지어서 막내조 조장님께 미안하고요... 준비할시간을 넉넉하게 줬어야 하는데...
여튼 막내조 조장님 이거 참고로 일요일부터 막내조 스케줄 짜시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기도해주신 84-86 어중간조 수고하셨구요. 남아있는 몇분도 수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