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린
2008. 5. 16. 오전 7:31:31
누가 주인인지 비똥을 무지 사랑하시는듯 ㅎㅎ 쵝오!
섬세하다!!!!!!!!!!
왼쪽거 짝퉁이다~! ㅋ
"돼지에도 명품이 있다"
정교하다 ㅠㅠ
저 가죽 살짝 벗겨서.. 가방만 만들면 되는겨?
그렇네...덜덜;; 잠깐 상상했는데.. 간지는 안날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