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돼지

2008. 5. 16. 오전 7:31:31

글자
 
 
진정 똥돼지
 
 

댓글 7

  • 2008년 5월 16일 오후 5:01

    누가 주인인지 비똥을 무지 사랑하시는듯 ㅎㅎ 쵝오!

  • 2008년 5월 16일 오후 5:11

    섬세하다!!!!!!!!!!

  • 2008년 5월 17일 오전 2:51

    왼쪽거 짝퉁이다~! ㅋ

  • 2008년 5월 17일 오전 3:07

    "돼지에도 명품이 있다"

  • 2008년 5월 19일 오후 2:58

    정교하다 ㅠㅠ

  • 2008년 5월 23일 오전 2:49

    저 가죽 살짝 벗겨서.. 가방만 만들면 되는겨?

  • 2008년 6월 6일 오전 6:47

    그렇네...덜덜;; 잠깐 상상했는데.. 간지는 안날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