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ㅎㅎㅎ
이번주는 미사전례가 없지만 독서 연습을 소흘히 해선 안되겠죠~^^
그럼 이번주는 1독서와 2독서를 둘다 읽어 오시구요~ 연습날짜는 정해지는 대로 다시 올리겠습니다...
아마도 금욜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열심히들 연습해 주세용~
제 1독서
▥ 열왕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5,14-17
그 무렵 시리아 사람 14 나아만은 하느님의 사람 엘리사가 일러 준 대로, 요르단 강에 내려가서 일곱 번 몸을 담갔다. 그러자 [나병 환자인] 그는 어린아이 살처럼 새살이 돋아 깨끗해졌다.
15 나아만은 수행원을 모두 거느리고 하느님의 사람에게로 되돌아가 그 앞에 서서 말하였다. “이제 저는 알았습니다. 온 세상에서 이스라엘 밖에는 하느님께서 계시지 않습니다. 이 종이 드리는 선물을 부디 받아 주십시오.”
16 그러나 엘리사는 “내가 모시는 주님께서 살아 계시는 한, 결코 선물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고 거절하였다. 그래도 나아만이 그것을 받아 달라고 거듭 청하였지만 엘리사는 거절하였다.
17 그러자 나아만은 이렇게 말하였다. “그러시다면, 나귀 두 마리에 실을 만큼의 흙을 이 종에게 주십시오. 이 종은 이제부터 주님 말고는 다른 어떤 신에게도 번제물이나 희생 제물을 드리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제 2독서
▥ 사도 바오로의 티모테오 2서 말씀입니다. 2,8-13
사랑하는 그대여, 8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십시오. 그분께서는 다윗의 후손으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습니다. 이것이 나의 복음입니다. 9 이 복음을 위하여 나는 죄인처럼 감옥에 갇히는 고통까지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말씀은 감옥에 갇혀 있지 않습니다.
10 그러므로 나는 선택된 이들을 위하여 이 모든 것을 견디어 냅니다.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받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
11 이 말은 확실합니다. 우리가 그분과 함께 죽었으면, 그분과 함께 살 것이고, 12 우리가 견디어 내면, 그분과 함께 다스릴 것이며, 우리가 그분을 모른다고 하면, 그분도 우리를 모른다고 하실 것입니다. 13 우리는 성실하지 못해도 그분께서는 언제나 성실하시니, 그러한 당신 자신을 부정하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수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