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평화 안에서 늘 기쁨이 가득한 상투스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날씨도 궂은데 일찍부터 나와서 셋업하시고 준비하신 형제, 자매님 수고 많으셨고요...
기왕 하는 새신자 모집 행사에 쪼~~끔 더 적극적으로 임했으면 싶네요.
저... 33년째 살아오면서 "찌라시" 돌린 거... 오늘 처음이였습니다.
처음에 "열라" 쪽팔렸습니다.
a
a
a
a
a
a뭐... 한번 쪽팔리지 두번 쪽팔릴 것도 없다 싶은 생각에..... 훅~~~ 돌렸더랍니다.
실제로 지나가는 어머님, 아버님들 잡고 얘기해보니까, 주변에 청년회에 집어넣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으신 것 같아서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사인업도 좀 해주셨더라고요.
우리가 먼저 말걸고 다가가면 다들 관심있어하시고, 미소지으시면서 좋아하시는 것 같으니...
오픈 마인드, 안면에 쬐끔 철판깔고 "먼저" 다가가서 봉사하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싶네요.
활달하고 적극적인 자세의 청년회를 보시면 어른들도 다 흐뭇해하실 것 같고...
확실한 것은 우리가 믿는 "그 분"께서는 우리들의 이런 모습을 보시며 흐뭇해 하지 않으실까요?
늘 함께 열심히 해주시는 상투스 여러분께 "감히" 박수를 드리며...
새로운 한 주, 기쁨과 좋은 일로 가득하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