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티 안낼라고 그랬지만 그러기엔 우리의 노동이 생각보다 너무 힘들었다.
쌓아놓고 싶었지만 정리가 우선이었다는..
임성오
2009. 1. 14. 오후 4:50:18
ㅋㅋ..티 안낼라고 그랬지만 그러기엔 우리의 노동이 생각보다 너무 힘들었다.
쌓아놓고 싶었지만 정리가 우선이었다는..
와우~ 넘 수고하십니다. 케빈에서 불장난이나 하고 고구마나 구워먹고 뭉겔까봐
박대근, 임대근. 수고했어. 자네들 덕분에 우리 따땃하게 지낼수 있겠다.!!!
오 마이. 열군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