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 봉사 15김김민정2008. 3. 31. 오후 12:50:45.. 우리의 못생겨도 사랑스러운 퍼그, 꽃돌이는 좋은 집에 입양을 갔지만, 그래도 빠삐.는 남아있습니다. 이렇게-.... "담에 또 오세요"하는 눈빛을 보내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