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없는 문화속에 잊혀지는 추억들.
센스있는 댓글 속에 사랑이 가득~ ㅋㅋㅋ
1년중에 린누나의 무라노가 가장 돋보이는 날이군요 ㅋㅋ
현수는 운전중 잡담중
그리고 따끈한 커피 한잔의 여유 ㅋㅋ
임성오
2008. 1. 23. 오후 2:42:42
얼음...fine $500.... =_=;;;
ㅋㅋㅋㅋㅋㅋㅋㅋ
응.. transformer 같아??ㅋㅋㅋㅋ
썰매타러 나갔다가 강구경만 하고 들어온날..
거봐 안가길 잘했지~~~~ ㅋㅋㅋㅋㅋㅋ나의 직감은 쵝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