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캠프 9

임성오

2008. 1. 23. 오후 2:42:42

댓글없는 문화속에 잊혀지는 추억들.
 
센스있는 댓글 속에 사랑이 가득~ ㅋㅋㅋ
 
1년중에 린누나의 무라노가 가장 돋보이는 날이군요 ㅋㅋ
 
현수는 운전중 잡담중
 
그리고 따끈한 커피 한잔의 여유 ㅋㅋ

댓글 5

  • 2008년 1월 23일 오후 6:53

    얼음...fine $500.... =_=;;;

  • 2008년 1월 24일 오전 2:49

    ㅋㅋㅋㅋㅋㅋㅋㅋ

  • 2008년 1월 24일 오전 4:04

    응.. transformer 같아??ㅋㅋㅋㅋ

  • 2008년 1월 24일 오전 5:38

    썰매타러 나갔다가 강구경만 하고 들어온날..

  • 2008년 1월 25일 오전 5:45

    거봐 안가길 잘했지~~~~ ㅋㅋㅋㅋㅋㅋ나의 직감은 쵝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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